결과:
| 체질량지수 | 분류 |
|---|---|
| 18.5 미만 | 저체중 |
| 18.5~22.9 | 정상 |
| 23~24.9 | 비만전단계 |
| 25~29.9 | 1단계 비만 |
| 30~34.9 | 2단계 비만 |
| 35 이상 | 3단계 비만 |
*이 체질량지수 계산기는 19세 이상 성인용입니다. 19세 미만인 경우 체질량지수 에 대해 담당 의사와 상의하세요.
본 비만 기준은 대한비만학회(KSSO)의 한국인 비만 진단 기준을 준용하였으며, WHO의 국제 비만 기준과는 일부 상이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체질량지수를 아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?1, 2
저체중인 사람들은 비만 기준에 해당하는 사람들과 같은 건강 위험에 직면하지 않을 수 있지만, 저체중과 관련된 중요한 건강 문제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체질량지수는 저체중과 관련된 건강 상태의 위험을 확인하는 좋은 방법입니다.
이러한 질환에 대한 정보 및 체질량지수와의 연관성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시려면 담당 의사에게 문의하세요.
체질량지수의 한계점은 무엇인가요?
체질량지수는 간단하고 객관적인 측정법이지만, 특수한 상황이나 일부 사람들의 경우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. 연구 결과에 따르면, 체질량지수는 고령자, 운동선수, 키가 크거나 작은 사람, 근육량이 많은 신체 유형에서 질병 위험을 예측하는 데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예를 들어, 운동선수 또는 보디빌더의 경우 근육량이 더 많고 체중이 더 나가기 때문에 체질량 지수가 높아 체지방이 많지 않아도 비만으로 진단될 수 있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.
체질량지수는 다음 요인들을 고려하지 않습니다.
- 대사 증후군과 같은 비만 관련 질환과 관련된 유전적 위험 요인
- 만성 질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환경적 요인 및 생활 습관 요인
- 개인의 체지방 분포
‘정상’ 체중이라고 해서 반드시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듯, 비만 기준에 해당한다고 해서 반드시 건강하지 않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에 유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참고문헌
- 대한비만학회. 비만진료지침 제9판 (2024).
- 대한비만학회 [Internet]. 비만상식. 비만의 동반질환[cited 2026 Feb 26]. Available from: https://general.kosso.or.kr/html/?pmode=obesityDisease.
- 3. 대한비만학회 [Internet]. 비만의 진단과 평가 [cited 2026 Feb 26]. Available from: https://general.kosso.or.kr/html/?pmode=obesitydiagnosis.